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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박람회 안내 팜플렛·포스터, 수의계약 범위에서 되는 제작 업체는?

■ 핵심 요약① 일자리 박람회 안내 팜플렛과 홍보 포스터는 묶어도 추정가격이 크지 않아, 대부분 수의계약으로 한 업체에 발주할 수 있는 구간에 들어가요.② 참여 기업 20곳 안팎이면 안내 팜플렛은 A4 16면, 포스터는 B2(515×728mm) 규격이 무난해요.③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업체면 원고 확정 뒤 7~10일 안에 납품까지 끝나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일자리 박람회를 준비하는 담당자분들께 가장 많이 오는 문의가 "안내 팜플렛하고 포스터를 따로 발주해야 하냐"는 거예요. 행사는 두 달 뒤인데 계약 절차부터 막히면 정작 디자인 볼 시간이 없어지거든요.오늘은 안내 팜플렛과 포스터를 수의계약 범위에서 한 번에 진행할 때 확인할 것들을 정리해 볼게요. 계약 기준, 면수 구성, 인쇄..

일본 전시회 나가는데, 일문 카탈로그 감수까지 되는 제작 업체는?

■ 핵심 요약① 일문 카탈로그는 '번역'과 '원어민 감수'가 다른 공정이에요. 조판까지 끝난 지면을 보고 다시 손보는 곳을 골라야 현지에서 자연스럽게 읽혀요.② 부스 상담용은 A4(210×297mm) 12~16면, 3일짜리 중형 부스라면 800~1,500부가 흔한 기준이에요.③ 원고가 확정돼 있으면 감수 포함 2주 전후, 급하면 7~10일까지 당길 수 있어요. 현지 반입 일정은 따로 일주일 빼두세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일본 전시회 참가가 확정되고 나면 부스 도면보다 먼저 발등에 떨어지는 게 일문 카탈로그예요. 한글 카탈로그는 이미 있는데, 이걸 일본어로 옮겨서 그대로 쓰면 되는 건지, 번역 업체에 따로 맡겨야 하는 건지부터 헷갈리시더라고요. 특히 "번역기 돌린 티 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제일..

수출바우처로 전시회 브로슈어 제작, 수행기관 등록된 업체는 어떻게 고를까요?

■ 핵심 요약① 수출바우처로 전시회 브로슈어를 만들 땐 디자인 실력보다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해요. 등록되지 않은 곳과 계약하면 바우처로 정산이 안 되거든요.② 등록이 확인됐다면 그다음 기준은 세 가지예요 — 디자인·인쇄 원스톱 여부, 다국어 내부 처리 여부, 전시회 마감일 역산 일정 제시 여부.③ A4(210×297mm) 12~16면 기준으로 기획부터 인쇄까지 2~3주는 잡아야 안전해요. 개막 3주 전에는 업체를 확정하는 게 좋아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수출바우처 선정 소식을 받고 나서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이 "그래서 전시회 홍보물은 어디에 맡겨야 하나"예요. 바우처는 정해진 수행기관과 계약해야 쓸 수 있는 구조라, 평소처럼 잘하는 디자인 회사를 찾는 것과는 순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