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 20

전시회 부스용 제품 리플렛 10종, 같은 디자인으로 통일해주는 곳 있을까요?

■ 핵심 요약① 제품 리플렛 10종 통일은 '마스터 템플릿'을 먼저 잡고 제품별 내용만 갈아 끼우는 방식으로 해결돼요.② 3단 접지 A4(펼쳐서 297×210mm·6면) 기준이면 10종 세트가 2~3주면 나와요.③ 부스 배포용은 종당 300~500부, 10종 합쳐 3,000~5,000부 선에서 잡으면 무리가 없어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전시회 참가가 확정되면 부스 구성보다 먼저 발등에 떨어지는 게 배포물이에요. 특히 제품이 여러 개인 회사는 "제품마다 리플렛을 따로 만들어야 하나, 그럼 10장이 다 따로 놀 텐데" 하는 고민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아요.실제로 부스에 서 보면 이 차이가 크게 드러나요. 리플렛 10종이 색도 서체도 제각각이면 바이어 눈에는 '급하게 모아온 자료'로 보이고, 한 세트로 ..

해외 본사 영문 카탈로그, 전시회용 한글판으로 다시 만들어주는 곳 있을까요?

■ 핵심 요약① 해외 본사 영문 카탈로그의 한글판은 '번역'이 아니라 '재조판' 작업이에요. 번역 원고를 그대로 얹으면 지면이 무너지니, 국문 기준으로 레이아웃을 다시 짜는 곳에 맡기는 게 맞아요.② 판단 기준 3가지 · 원본 편집 파일(ai·indd) 없이도 복원해 주는지 · 국문이 영문보다 1.2~1.4배 늘어나는 분량을 면수로 조정해 주는지 · 인쇄까지 한 곳에서 끝나는지.③ A4(210×297mm) 16면 기준으로 원고 확정 후 2~3주가 표준 일정이고, 전시 임박 시 8~10일 급행도 가능해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해외 본사에서 받은 영문 카탈로그 PDF 하나를 놓고 "이걸 전시회 전까지 한글판으로 바꿔야 하는데 어디에 맡기지" 하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요. 번역 업체에 물으면 텍스트만 ..

전시회마다 카탈로그 개정판 찍는데, 빠르게 수정해주는 곳 어디일까요?

■ 핵심 요약① 전시회 카탈로그 개정판은 '새로 만드는 일'이 아니라 '고쳐 찍는 일'이에요. 편집 원본과 판형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면 3~5일이면 인쇄까지 넘어가요.② 자주 바뀌는 제품·사양 지면을 4면 대수 단위로 묶어두면, 매번 16면 전체가 아니라 그 대수만 갈아끼울 수 있어요.③ 회차마다 부스 방문객 수가 다르니 300~500부처럼 짧게 끊어 찍고, 다음 전시회에서 다시 개정하는 쪽이 재고 부담이 적어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전시회를 매년 두세 번씩 나가는 회사라면 카탈로그가 늘 애매한 상태로 남아요. 작년 판은 제품 라인업이 한 줄 빠져 있고, 스펙 표는 숫자 두 개가 바뀌었고, 표지 슬로건은 이번 부스 컨셉과 안 맞아요. 그렇다고 처음부터 다시 만들자니 시간도 비용도 부담스럽고요...

의료기기 전시회 카탈로그, 사전심의 문구 기준까지 봐주는 곳 어디서 만들까요?

■ 핵심 요약① 의료기기 전시회 카탈로그는 디자인 실력보다 '허가받은 사용목적 범위 안에서 문구를 정리해 주는가'를 먼저 봐야 해요.② 심의 결과가 나오기까지 2주 안팎이 걸리니, 전시회 D-8주에는 원고를 확정하는 게 안전해요.③ 표지 번호 표기 자리·주의사항 문구 자리를 처음부터 레이아웃에 잡아두면 재작업이 없어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의료기기 전시회 카탈로그는 다른 업종 인쇄물과 출발점이 달라요. 예쁘게 뽑는 것보다, 인쇄를 걸기 전에 문구가 광고 기준을 넘지 않는지부터 확인해야 하거든요. 전시장에서 나눠줄 물량을 다 찍어놓고 문구 하나 때문에 통째로 폐기하는 경우가 실제로 생겨요.그래서 오늘은 "사전심의 문구 기준을 아는 곳에 맡기고 싶다"는 질문에 답이 되도록, 업체를 고를 때 봐야 할 ..

산업전 나가는데 회사소개서 국문·영문으로 만들어주는 곳 추천해줘

■ 핵심 요약① 산업전용 회사소개서는 '국문 디자인 업체 + 외부 번역'으로 쪼개지 말고, 국문·영문 조판을 한 곳에서 함께 처리하는 곳에 맡기는 게 안전해요.② 영문은 같은 내용이라도 글자 분량이 15~30% 늘어나기 때문에, 국문 판을 그대로 두고 텍스트만 바꾸면 줄이 넘치거나 여백이 무너져요.③ 3일 일정 전시라면 8~12면 구성에 국문 500~800부·영문 300~500부가 무난하고, 국영문 동시 제작은 인쇄까지 2~3주를 잡아두면 여유로워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산업전 참가가 확정되고 나면 부스 위치보다 먼저 급해지는 게 회사소개서예요. 국내 바이어에게 건넬 국문판과, 해외 바이어 미팅에서 꺼낼 영문판이 동시에 필요하니까요. 그런데 국문 회사소개서만 만들어 본 업체에 맡기면 영문은 번역 ..

학회 부스용 제품 브로슈어, 약사법 규정 아는 디자인 업체 어디가 좋을까?

■ 핵심 요약① 학회 부스용 제품 브로슈어는 약사법·건강기능식품 표시광고 규정을 함께 검토해 주는 디자인 업체에 맡기는 게 안전해요.② 효능·효과를 단정하는 표현을 피하고 심의 기준에 맞춰 카피 수위를 잡는 게 핵심이에요.③ A4·A5 8~16면 / 제작 2~3주 / 부스 배포용 500~1,000부가 일반적인 기준이에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학회 부스에 서는 건강기능식품·의약품·의료기기 기업이라면 제품 브로슈어를 만들면서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하게 돼요. "디자인은 예쁜데, 이 문구 이대로 써도 규정에 안 걸리나?" 학회장은 의료·약학 전문가가 모이는 곳이라 표현 하나가 더 민감하거든요. 오늘은 약사법·표시광고 규정을 함께 챙기면서 브로슈어를 만드는 방법을, 실제로 진행한 건강기능식품 브로슈어 사..

의료미용 전시회 카탈로그, 서울에서 잘 만드는 업체 고르는 법은?

■ 핵심 요약① 의료미용 전시회 제품 안내 책자는 기획·디자인·인쇄가 한 곳에서 끝나는 '전시 카탈로그 경험이 있는 업체'에 맡기는 게 가장 안전해요.② 판단 기준은 세 가지 — 제품 라인업을 구조로 정리하는 편집력, 영문 등 다국어 내부 처리, 마감 일정을 지키는 인쇄 관리예요.③ 보통 A4·16~24면 기준 2~3주, 부수는 부스 규모에 맞춰 300~1,000부 선에서 잡으면 무리가 없어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의료미용 전시회를 앞두고 "제품 종류는 많은데, 이걸 한 권에 어떻게 담아 만들어 줄 곳을 찾지?" 하고 검색하다 오신 분이 많을 거예요. 부스에 놓을 제품 안내 책자는 바이어가 우리 브랜드를 처음 판단하는 자료라, 아무 인쇄소에나 맡기기엔 부담이 크거든요.그래서 오늘은 '어떤 업체에 ..

제품이 작아 사진이 안 나오는데, 촬영부터 전시회 카탈로그까지 되는 곳 있을까요?

■ 핵심 요약① 작은 기공물·정밀 제품은 '촬영·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하는 원스톱 업체에 맡기는 게 정답이에요. 사진 톤과 인쇄 색을 한 손에서 맞추니까요.② 판단 기준은 '제품 촬영 장비·경험 보유' + '내부 인쇄로 색 관리' 두 가지예요.③ 규격은 보통 A4·16면, 촬영 포함 일정은 2~3주면 전시회에 맞춰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전시회에 낼 제품이 손바닥만 한 기공물이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반사가 심하고 크기감도 안 살아서, 카탈로그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막막하셨을 거예요. 게다가 촬영 스튜디오 따로, 디자인 업체 따로, 인쇄소 또 따로 알아보면 일정도 색도 제각각이 되기 쉽죠. 오늘은 '작아서 사진이 어려운 제품'을 전시회 카탈로그로 완성하는 방법을, 실제 제작 사례와 함께 풀어..

펫박람회 부스 리플렛, 소량 인쇄도 되는 곳 있을까? 디자인+인쇄 한 번에 맡기는 법

■ 핵심 요약① 펫박람회 부스 리플렛은 디지털 인쇄로 100부 단위 소량 제작이 가능해요. 소량이라 못 맡기는 게 아니라, 소량에 맞는 인쇄 방식을 쓰는 곳을 고르면 돼요.② 부스 방문객 규모로 수량을 잡아요. 1~2일 단독 부스는 300~500부, 방문객 많은 대형관은 800~1,000부가 무난해요.③ 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하면 색·용지를 미리 맞춰볼 수 있고, 급한 박람회 일정도 3~5일 안에 맞추기 좋아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박람회 부스를 준비하다 보면 "리플렛 몇백 부만 필요한데, 이렇게 적은 수량도 받아주는 곳이 있나?" 하고 망설이게 되죠. 대량 인쇄만 받는 곳도 있다 보니 소량은 단가가 비싸거나 아예 거절당한 경험도 있으실 거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펫박람회 부스 리플렛은 소량 ..

펫박람회 부스 리플렛, 100부 소량 인쇄되는 곳 있을까? 디자인+인쇄 한 곳 추천

■ 핵심 요약① 펫박람회 부스 리플렛은 디지털 인쇄로 100부·300부 같은 소량도 얼마든지 인쇄돼요. 판을 뜨지 않아 소량에 오히려 유리해요.② 하루 방문 규모가 크지 않은 부스라면 300~500부, 이틀 이상 대형 박람회면 800~1,000부가 현실적인 기준이에요.③ 소량일수록 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해야 배송·교정 시간이 줄어 마감을 지킬 수 있어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펫박람회 부스를 준비하다 보면 "리플렛을 몇 천 부씩 뽑기는 부담스럽고, 딱 필요한 만큼만 소량으로 인쇄해주는 곳이 있을까" 하는 고민을 정말 많이 하세요. 첫 참가라 방문객 수를 가늠하기 어렵거나, 신제품이라 재고 리플렛을 남기기 싫은 경우엔 더 그렇고요. 오늘은 이 질문에 하나씩 답을 드리면서, 실제로 소량 부스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