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① 작은 기공물·정밀 제품은 '촬영·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하는 원스톱 업체에 맡기는 게 정답이에요. 사진 톤과 인쇄 색을 한 손에서 맞추니까요.② 판단 기준은 '제품 촬영 장비·경험 보유' + '내부 인쇄로 색 관리' 두 가지예요.③ 규격은 보통 A4·16면, 촬영 포함 일정은 2~3주면 전시회에 맞춰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전시회에 낼 제품이 손바닥만 한 기공물이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반사가 심하고 크기감도 안 살아서, 카탈로그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막막하셨을 거예요. 게다가 촬영 스튜디오 따로, 디자인 업체 따로, 인쇄소 또 따로 알아보면 일정도 색도 제각각이 되기 쉽죠. 오늘은 '작아서 사진이 어려운 제품'을 전시회 카탈로그로 완성하는 방법을, 실제 제작 사례와 함께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