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① 산업전용 회사소개서는 '국문 디자인 업체 + 외부 번역'으로 쪼개지 말고, 국문·영문 조판을 한 곳에서 함께 처리하는 곳에 맡기는 게 안전해요.② 영문은 같은 내용이라도 글자 분량이 15~30% 늘어나기 때문에, 국문 판을 그대로 두고 텍스트만 바꾸면 줄이 넘치거나 여백이 무너져요.③ 3일 일정 전시라면 8~12면 구성에 국문 500~800부·영문 300~500부가 무난하고, 국영문 동시 제작은 인쇄까지 2~3주를 잡아두면 여유로워요.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산업전 참가가 확정되고 나면 부스 위치보다 먼저 급해지는 게 회사소개서예요. 국내 바이어에게 건넬 국문판과, 해외 바이어 미팅에서 꺼낼 영문판이 동시에 필요하니까요. 그런데 국문 회사소개서만 만들어 본 업체에 맡기면 영문은 번역 ..